2025-09-06 오후 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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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일원에 위치한 경산동의한방촌
경산동의한방촌이 2025 APEC 경주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한방웰니스 특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의한방촌은 치유와 힐링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은 물론 전국 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자 경산시와 대구한의대학교가 기획했으며 한의학의 치유와 힐링을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방 진료 ▲한약재 족욕·향주머니 만들기 ▲체형검사 ▲피부·네일 케어 ▲맞춤 향수·에센스·수분크림 제작 ▲약선차 오감체험 ▲한방웰니스 교육 등이 마련된다.
최용구 한방촌장은 “APEC 경주 정상회의 성공 지원과 한방웰니스 산업 육성을 위해 교육·관광·문화·복지의 통합 연계가 필요하다.”며, “외국인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글로컬 세렌디피티 프로그램’을 통해 한방웰니스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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