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리틀야구단, 다시 전국대회 ‘우승’

익산무왕배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트로피 거머쥐어

2025-12-05 오후 3:02:21

▲ 제4회 익산무왕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산시리틀야구단 




경산시리틀야구단(단장 조현일)4회 익산무왕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21~23일과 29일 전라북도 익산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고학년(3~6학년) 리틀야구단 28개 팀, 900여명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열전을 펼쳤다.

 

경산시리틀야구단은 탄탄한 기량과 전력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친 결과, 결승에서 남양주시리틀야구단을 40으로 제압하고 조별 우승을 차지했다.

 

조현일 시장은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거둔 경산시리틀야구단에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경산시가 야구 꿈나무 육성의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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