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오후 2: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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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산 삼성현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25~26일 양일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경산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 대회는 국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탁구인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경산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동호인 탁구대회이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탁구동호인 800여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 단식 및 복식, 혼성 단체전, 혼성 개인 복식 등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룬다.
대회 첫 날인 25일에는 개인 단식, 일반부 복식, 초심부 단체전 경기가 펼쳐지고 26일에는 그룹별 단체전 경기가 펼쳐진다.
주최 측은 “생활체육 탁구의 활성화를 위한 이번 대회가 앞으로도 지속 발전을 거듭해 생활체육의 확대, 보급을 통한 시민화합에 큰 역할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