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부터 ‘때 이른 무더위’ 누그러져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26-05-18 오전 8:49:02

오는 수~목요일 비가 내리면서 때 이른 무더위도 누그러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8~24) 가운데 20~20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기온 분포를 보면, 아침 최저기온이 14~17, 낮 최고기온은 21~34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무더위는 화요일까지 이어지겠다. 이 기간 낮 최고기온이 33~34도까지 올라 한여름처럼 무더울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수요일 날씨가 흐려지면서 기온이 점차 내려가 목요일에는 낮 기온이 21도까지 떨어져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잠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지만, 부처님 오신 날인 일요일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 다음 주 초반까지 다시 무더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주 초반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이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8

맑음

17

34

19

구름 조금

16

33

20

흐리고 가끔 비

17

24

21

흐리고 비

16

21

22

구름 많음

14

24

23

구름 조금

14

25

24

맑음

16

29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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