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오후 2:25:24

▲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승 팀의 자축 모습
경산시리틀야구단이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12일부터 20일까지 영남대야구장, 경일대 야구장, 경산물빛1·2 야구장에서 전국의 리틀야구 명문 59개 팀(U-12)에 참가해 우승을 놓고 토너먼트 열전을 펼쳤다.
경산시리틀야구단은 1회전에서 경북 의성군, 32강 경기 시흥시, 16강 부산 남구, 8강 대구 수성구, 준결승 대전 중구를 차례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으나 계룡시리틀야구단에 1대 4로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경산시리틀야구단 정한빈 선수는 대회 우수선수상, 서상우 감독은 대회 감독상, 오진우 선수의 부모는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