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일출 볼 수 있나”

2006-12-29 오전 9:04:03

2007년을 기다리는 연말,  대다수 국민들의 새해 첫 날 관심사는 “새해 아침 힘차게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아닐까? 

 

매년 해맞이 인파들은 흐린 날씨로 발걸음을 돌리기가 일쑤.

2007년 1월1일의 해맞이는 어떨까?

 


강릉 등 동해안 북부지방에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찬란한 해를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포항 등 동해 중부지역에는 해맞이가 일출시각보다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반도에서 가장 일찍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은 독도로 오전 7시26분이다.


한편 이번 추위는 28일과 29일 평년보다 2~3도 낮은 기온분포를 보인 후 이번 주말부터 점차 평일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제공=대구인터넷뉴스 박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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