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9 오후 4:51:22
경산시는 29일 오전 압량면 부적2리 마을회관 입구에서 최영조 시장, 이천수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출향인사,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부적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은 부지면적 172㎡(52평), 연건평162㎡(49평)규모의 2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지어졌으며 지난 5월 착공해 최근 준공됐다.
마을회관 1층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으로, 2층은 마을의 대소사를 의논하는 다목적 회의실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두암 부적2리장은 “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편리한 시설로 건립돼 매우 기쁘다.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산시와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을주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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