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민원, “현장에서 간단히 해결!”
경산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 호응 속 추진

2015-01-30 오후 2:09:19

 

 

 

경산시는 지역 오지마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는 오지마을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무원이 직접 마을을 방문, 지적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민원 접수·처리에서 법원의 등기까지 해 주는 등 토지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과 각종 사업을 안내하는 제도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리정보과장을 반장으로, 대한지적공사 경산시지사장 등 5명의 운영반을 구성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12곳을 방문해 1천여 필지의 토지이동을 접수·처리한 바 있다.

 

운영반은 평소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토지분할·합병, 지목변경, 지적측량, 새주소, 개별공시지가, 기타 부동산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민원을 해결하고 도로명주소, 지적재조사 등 각종 주요사업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운영반장을 맡고 있는 서상기 지리정보과장은 “앞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다가가는 시정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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