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차단 지역 기관단체 ‘공조’
경산수요회에서 메르스 차단 협력방안 모색

2015-06-18 오전 9:04:38

 

 

 

경산시는 메르스 유입 차단을 위해 지역 기관단체와 공조체제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17일 관내 기관단체장 모임인 경산수요회에서 메르스 발생 현황과 메르스 유입 차단을 위한 시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선제적 예방법과 발생 시 조치사항 등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역 기관들은 긴밀한 공조체제 유지를 통해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메르스 사태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최영조 시장은 “우리지역에서 단 한건의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메르스 유입 차단과 함께 시민불안 해소에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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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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