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전통시장 메르스 특별소독
메르스 확산 예방 및 시민 불안감 해소

2015-06-25 오전 10:02:16

 

 

 

경산시는 메르스 확산을 예방하고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23일부터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특별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대구·경북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이후 전통시장 이용객이 급감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와 단체 모임이 취소되거나 연기돼 지역 상권이 위축됨에 따라 메르스 확산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자는 취지이다.

 

소독은 23일 하양공설시장은 시작으로 26일까지 실시되며 22일에는 관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에 메르스 행동수칙을 담은 리플릿 1천부도 배부했다. 오는 7월에는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기기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누리상품권 구매행사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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