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강변 ‘여름철 피서지 문고’
독서 통해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부대행사도~

2015-07-16 오후 3:17:57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김순규)는 15일부터 24일까지(10일간) 남천강변 야외둔치에서 ‘여름철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는 피서지 문고에는 문학, 아동, 교양도서 등 500여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남천강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도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책 소개, 간식제공 등 부대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김순규 회장은 “건전한 피서지문화 정착과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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