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식품’ 대한민국 파워브랜드 선정
30년 전통장류 가공...‘옛맛뚝배기’ 브랜드 인정

2015-09-15 오전 8:53:37

 

 

 

와촌면 소재 식품가공업체인 뚝배기식품(대표 김상영)이 ‘2015 농식품 파워브랜드’ 농정원장상(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상)을 수상했다.

 

2015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의 경쟁력 있는 농식품 브랜드를 선발해 시상·홍보함으로써 농식품 브랜드파워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로 12년째를 맞았다.

 

뚝배기식품은 지난 30여년간 지역농산물 100%를 사용해 전통 된장·간장·고추장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옛맛뚝배기’라는 브랜드로 도시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높인 점이 높게 평가돼 농정원장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뚝배기식품의 수상을 계기로 지역농산물을 사용해 제조·가공하는 농식품업체들이 늘어나 지역농민들과 상생 협력하고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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