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면 대한리, 현대식 마을회관 준공
사업비 1억6천800만원 들여 2층 건물로 신축

2015-10-20 오후 2:33:14

 

 

 

와촌면 대한리에 현대식 마을회관이 지어졌다.

 

경산시는 20일 대한리 마을회관에서 최영조 시장, 이창대·강수명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새로 지어진 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1억6천800만원을 들여 부지 384㎡, 건축연면적 134㎡ 규모의 2층 현대식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지어졌으며 지난해 12월 착공해 최근 준공했다. 마을회관 1층은 주민들의 휴식공간 및 쉼터, 2층은 회의실과 체력단련실을 갖추고 있다.

 

최정수 대한리 이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 준 경산시와 모든 관계자에게 주민의 대표로써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이웃 간에 인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소로 애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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