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7 오후 12:26:41
▲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는 7일 연말 표창 수여식과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경산시장 표창 수상자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정병철)는 7일 경산시에 쌀 10kg, 330포(싯가 800만원)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협의회 임원, 이사 등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했으며 읍·면·동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165여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병철 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 위원들의 작은 정성이 연말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는 7일 오전 사무국 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이천수 시의회 의장, 조현일 도의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연말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이상득 시협의회 이사를 비롯한 19명의 회원들이 올 한 해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 협의회는 회원 자녀 5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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