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2 오후 3:27:52

용성면은 겨울철 폭설에 따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12일 주민들로 구성된 제설단을 발대했다.
지역주민 14명으로 구성된 용성면 제설단은 오는 3월까지 폭설 시, 비상소집을 통해 관내 주요 도로를 위주로 한 제설활동을 하게 된다.
용성면 관계자는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제설단이 구성됐다.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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