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0 오전 10:02:56

경산시립박물관(관장 김해경)은 아기와 함께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22일부터 전시실 내 수유실을 설치·운영한다
수유실은 박물관 전시실 로비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10㎡ 규모의 아늑하고 밝은 분위기로 조성했으며, 수유 쇼파, 쿠션 등 아기와 엄마에게 필요한 편의용품이 갖춰져 있다.
김해경 삼성현문화박물관장은 “수유실은 산모와 아기의 건강에 꼭 필요하다.”며, “혹시 모를 불편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즉시 개선하는 등 산모와 아기 내방객들이 모두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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