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3 오후 4:38:05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북지회 경산시지부(지부장 이원재)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시민회관 대강당 및 대구가톨릭대 중강당에서 ‘2016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음식점 영업주 3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이관희 경산시 보건위생과장의 ‘식품위생법 해설’, 황수정 대구한의대 교수의 ‘식품 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요령’ 등 특강을 통해 영업주가 지켜야 할 규정과 식품 관련 상식을 안내했다.
특히, 교육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채택해 교육 후 나트륨 줄이기, 남은 반찬 재사용 안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좋은 식단을 실천키로 결의했다.
최영조 시장은 “아직도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음식점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보다 청결하고, 남과 다른 특화된 음식 제공과, 오는 손님에게 정성으로 접대하면 오늘과 같은 경쟁시대에도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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