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경산協 ‘건전생활 강연회’
유공자 표창...안전문화의식 특강 열려

2016-06-28 오후 2:31:58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정병철)는 28일 오후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건전생활실천 시군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이천수 시의회 의장, 이종평 바르게살기 경북도협의회장, 지역 바르게살기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 회원 표창과 특강으로 나눠 진행됐다.

 

유공차 표창에서는 강지원 하양읍 위원 등 5명이 경산시장 표창, 한창섭 와촌면 부위원장 등 5명이 도협의회장 표창, 최영숙 남천면 위원 등 5명이 시협의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열린 특강에서는 통일부 통일교육위원회 장종호 위원이 강사로 나서 ‘나라가 안전해야 국민이 평안하다’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정병철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실천하고 선진문화 정착과 법질서 확립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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