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8 오전 11:05:38

▲ 경산시는 7일 시청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어 오는 13일 개최되는 락페스티벌 안전관리계획을 점검했다.
경산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소방서·한전 등 13개 재난관리 책임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제2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오는 13일(토)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경산 공감 락페스벌’의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중점 점검하고 유관기간 간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행사 기간 락페스벌의 특성상 젊은 층의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와 시설점검으로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원열 부시장은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통해 사전준비와 점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는 13일 오후 5시부터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경산 공감 락페스티벌’에는 YB(윤도현 밴드), 김경호, 정준영 밴드(드럭레스토랑), ADV, 안중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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