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5 오전 9:10:46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 이하 경북TP)는 24일 오후 경북TP 국제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1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설립 18주년과 통합 재단법인 출범 첫 해를 맞아 이재훈 원장은 직원들과 함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k-1 경북행복의 핵심 원동력’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임 2주기를 맞이한 이재훈 원장은 최근 2년간의 경북테크노파크의 가시적 성과들을 되짚어 보며, 구성원들과 함께 주인 된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경북산업발전과 도민행복을 위한 주도적 미션수행을 주문했다.
그동안 경북TP는 산업부의 지역산업진흥계획 성과부문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획득해 국비 15억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메디컬융합소재산업활성화사업(440억원), 무선전력전송산기반과제(192억원), 경량Al소재기반융복합부품시행산기반구축사업(200억원), 스마트팩토리사업(8.6억원), 메디컬융합소재 R&BD클러스터조성사업(10억)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와 기관경영의 효율성과 건전성 제고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경영평가 A등급, 산업통상자원부 경평에서 B등급을 획득했고, 지난 11월에는 산업부 2015 기업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2016년 1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 2016년 5월 창조경영부문 한국산업대상 수상 등 쾌거를 이루어냈다.
이재훈 원장은 “지난 18년간 경북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설립 초기 직원 5명에서 2016년 현재 146명의 역량 있는 전문 인력으로 맨 파워를 발휘해 내실 있는 운영에 힘써왔다.”라며,
“이 자리를 통해 구성원 모두의 노고를 치하함과 아울러 지난 18년간 축적된 기업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제2성장을 위한 백년대계를 도모해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기업지원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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