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면 계전2리, 마을회관 새 단장
협소한 생활공간 늘리고 어르신 공간도 재배치

2017-05-11 오후 4:53:32

▲ 와촌면 계전2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열렸다.

 

 

 

와촌면 계전2(이장 김정영)는 마을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11일 최영조 시장, 배한철 도의원, 강수명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계전2리 마을회관은 건물과 시설이 노후화되고 생활공간이 협소해 주민들이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오다 이번에 사업비 5500만원을 들여 주방과 거실을 확장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공간을 재배치하는 등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김정영 이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 개축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준 경산시와 모든 관계자에게 주민의 대표로써 감사드리며 마을회관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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