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2지구, 완충녹지대 정비
우천시 흙탕물 배출 등 주민불편사항 해소

2017-05-12 오전 11:18:50

경산시는 상가·주거 밀집지역인 옥산2지구 완충녹지대에 대한 정비에 나선다.

 

옥산2지구 완충녹지 일원은 해마다 우천시 주변 인도로 흘러내리는 흙탕물로 인해 통행하는 시민과 주변 상인들의 불편을 야기해왔다.

 

이에 시는 옥산2지구 완충녹지 일대에 자연석을 쌓고 관목을 식재하는 등 장마철 이전까지 정비공사를 마무리해 주민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17년 시정추진 10대 전략 과제 중 하나인 꿈애그린도시 프로젝트의 성공적 목표 달성을 위해 금번 옥산2지구 완충녹지 정비 사업 이외에도 다양한 방면의 공원녹지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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