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누리 유치원, 소방동요 ‘최우수’
경산소방서 대표로 경북119소방동요경연 수상

2017-06-03 오전 9:14:07

 

 

‘아이누리 유치원’이 제17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경산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아이누리 유치원은 원생 25명이 ‘빨간 소방차’란 곡의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최우수상(경북도지사상)을 차지했다.

 

김춘자 아이누리유치원 원장은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또 큰 대회에 출전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방동요경연대회는 동요를 통해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안전의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유치부 9개, 초등부 8개 총 17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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