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2 오전 8:30:19

▲ 여름철 피서지 문고가 개장했다. 11일 저녁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이 피서지 문고를 찾아 회원들을 격려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김순규)는 11일부터 21일까지 남천강변 야외공연장에서 ‘여름철 피서지 문고’를 연다.
피서지 문고에는 문학, 아동, 교양도서 등 600여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남천강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도서를 제공하고 있다.

▲ 피서지 문고에는 문학, 아동,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 600여권이 비치돼 있다.
또, 포토존, 오행시 짓기 등 이벤트 행사와 자원의 소중함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사용하지 않은 전기 플러그 뽑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 선풍기 및 부채 사용하기 등 하절기 전기 아껴 쓰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11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김순규 회장은 “건전한 피서지문화 정착과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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