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5 오후 3:14:10

경북도는 오는 10월 13일까지 도정발전을 위한 국민아이디어를 찾는 '생각통통(通通)! 생생(生生)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는 ▶일자리 창출 ▶인구 늘리기 ▶4차 산업혁명 ▶지방분권 ▶일반 제안 등이다.
도민행복제안(happy.gb.go.kr), 국민신문고 공모제안(www.epeople.go.kr)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총상금 1천800만원이 지급되며, 내년 경북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박성수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제안 공모를 통해 폭넓은 현장의 생각들을 정책에 담아낼 방침.”이라며 “국민들의 참신하고 신선한 생각들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