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8 오전 9:45:46
세명병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27일 사정동 소재 노인무료급식소인 ‘보은의 집’에서 물품 후원 및 배식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최영욱 이사장을 비롯한 SM사랑봉사단은 20kg 쌀 20포를 전달하고 음식준비, 배식, 설거지 및 청소 등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었다.
이와 별도로 세명병원은 27일 저녁 병원 강당에서 ‘제7회 환우와 함께하는 노래한마당행사’를 열어 직원, 가족들과 함께 입원환우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욱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로운 노인들께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해 드릴 수 있어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일년에 설과 추석 명절이라도 빠지지 않고 이곳을 찾는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