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3 오후 1:05:57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 행사에 참가해 경산대추를 홍보하고 있는 대추알림이들과 한농연, 경산시 관계자들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회장 이재권)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농협 수원유통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 행사’에 참가해 지역 농산물을 홍보했다.
전국으뜸농산물 한마당 행사는 26년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의 농산물 품평회·전시·직거래 행사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도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행사에는 전국 17개 시·도가 참여해 곡류·과일류·채소류·화훼·특작·특산품 등 6개 품목에 걸쳐 전국의 농업경영인들이 생산한 310여 농산물을 출품했다. 경산시는 대표 농산물인 대추를 출품해 품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 관계자는 “각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산대추를 도시민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