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하면 자두!”

지방도 919호선 진입로에 자두 조형물 설치 ‘눈길’

2018-01-08 오후 2:02:32

▲ 와촌자두를 홍보하기 위한 조형물이 지방도 919호선 청통와촌IC 진입로에 세워졌다.



와촌면은 지역 특산물인 자두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관문인 지방도 919호선 청통와촌 IC 진입로에 자두 조형물을 설치했다.

 

조형물은 자두의 맛깔스런 모습과 와촌자두의 명칭을 담아 넓이 2m, 높이 2.5m 규모로 설치돼  앞으로 와촌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전우근 와촌면장은 자두조형물 설치로 자두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자두산업을 발전시켜 농가소득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와촌면은 연간 자두 생산량 3,726톤으로 경산시 전체의 7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팔공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큰 일교차, 풍부한 일조량으로 맛이 좋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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