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5 오후 2:04:03

▲ 구본목 중방동청년회장(가운데)이 지난 13일 지역 기관단체장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올해 임기를 시작했다.
중방동청년회의 2018년도 회장에 구본목 씨(43세)가 취임했다.
구본목 신임 회장은 13일 인터불고 경산CC에서 박기현 경산시청년연합회장, 지현성 경북도청년연합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1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구본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년 동안 청년회를 잘 이끌어 준 진정태 전임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단합하는 청년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