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햇살농장, ‘Safe Stay’ 인증

우수 소방안전관리 및 시설로 대상에 선정

2018-01-23 오후 4:34:51

▲ 압량면 소재 농업법인이 바람햇살농장이 경산소방서가 인증하는 우수 한옥체험시설에 선정됐다.



경산소방서는 압량면 소재 바람햇살농장을 소방안전관리 우수 한옥체험시설로 선정하고 22‘Safe Stay’ 인증현판을 전달했다.

 

바람햇살농장(대표 박도한)’은 경산대추를 테마로 하는 대추수확과 대추·연잎밥 만들기, 한옥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영농조합법인으로 소방차량의 접근성, 소방시설 구비 등 우수한 소방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Safe Stay’ 인증을 받게 됐다.

 

서정우 소방서장은 이번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통해 평소 안전관리를 잘하고 있는 관계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 시민들이 안전하게 한옥체험시설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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