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3 오전 9: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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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와 운문권관리단 직원들이 31일 경산역 일원에서 공동으로 절수캠페인을 전개했다.
경산시와 K-water 운문권관리단은 지난 31일 경산역 일원에서 공동 절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청 공무원과 운문권관리단 직원 20여명이 경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홍보전단과 생수를 나눠주며 운문댐 가뭄의 심각성과 절수운동 요령을 홍보했다.
운문댐 호소수와 금호강 하천수를 취수원으로 하는 경산시는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장기가뭄에 대비해 올해 1월 ‘경산취수장 시설확장공사’를 완료하고 가뭄의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