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9 오후 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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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 이재훈 원장)는 9일(금) 경산시 와촌면 소재 3개교 초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경북TP는 2015년 4월 와촌면에 설립한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의 지역사회 협력구조 도모와 함께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우수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
장학 대상은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평소 품행이 바르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졸업생 3개교 8명이 선정됐다.(계당초등학교 6학년 전유민·최화영, 대동초등학교 6학년 박나경·박주형·백조은·서이술, 와촌초등학교 6학년 김지민·정동현)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지역의 차세대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