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3 오후 4:04:10

▲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3일 정기총회를 열어 새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신임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귀련)는 13일 시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관내 20여 회원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퇴임회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신임회원 인사에 이어 지난해 사업결산과 새해 사업계획을 상정·처리했다.
최귀련 회장은 “지난해 크고 봉사·나눔으로 행복을 전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여성이 행복하고 가족이 행복해지는 경산을 만드는데 노력해 가자.”고 당부했다.
지난 1995년 창립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20여개 여성봉사단체, 1만7천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자원봉사, 장학기금 기탁, 장애인시설 김장 담그기 및 성금전달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