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 초등맘 되기’

경산시, 다문화가정 초보 학부모 대상 교육

2018-02-27 오전 9:31:42

▲ 경산시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부모들을 초청해 생활적응교육을 실시했다.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4일 다문화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자신만만 초등맘 되기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다문화가정 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입학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직 교사가 강사로 나서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 및 학습 방법과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통해 초보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 센터는 매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지도 및 부모 자녀 관계 향상을 위한 부모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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