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오후 4:36:23

경산경찰서는 9일 사동중학교 일원에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스쿨 컴포절(Composure)’ 행사를 가졌다.
스쿨 컴포절은 신학기 초 학교폭력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경찰력을 집중해 맞춤형 폭력예방활동으로 학교폭력 분위기를 제압한다는 취지에서 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활동이다.
학교전담경찰관 5명이 1개 학교를 찾아 교사, 학생들과 학내 순찰을 돌고 학생들의 고민을 해소해 주게 된다.
경찰은 오는 4월 말까지 관내 20여 중·고등학교에서 ‘스쿨 컴포절’ 행사를 진행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