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9 오후 4:24:56

▲ 사동지구 상인들의 모임인 <사동 상가발전협의회>가 창립했다.
경산 사동지구 상인들의 화합과 상가 활성화를 위한 ‘상가발전협의회’가 창립했다.
사동상가발전협의회(회장 이인석)는 지난 7일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창립총회를 가지고 ‘상생·협력’이라는 슬로건 아래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사동지구 음식점, 병의원, 약국, 미용실, 커피점, 안경점, 소매점 등 다양한 직종의 상인 73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상인들의 화합을 통한 상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협력과 나눔 실천에도 솔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석 회장은 “오늘 창립하는 협의회가 지역 상가 활성화는 물론 다양한 직종의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재능기부에도 솔선토록 회원들과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