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

권주용 회장 비롯한 임원진 위촉하고 활동계획 논의

2018-04-18 오전 10:50:04

경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17일 발대식을 가지고 올해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경산경찰서는 17일 오전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경산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난해 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에 이어 올해 단체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새롭게 위촉했다.

 

▲ 녹색어머니연합 회장단과 경찰 관계자들


 

신임 연합회장에 위촉된 권주용 회장은 모든 아이들이 내 자녀라는 마음으로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석환 경찰서장은 경산에서는 17년부터 현재까지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는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녹색어머니들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관내 21개 초등학교 학부모 2,013명으로 구성된 ()녹색어머니 경산시연합회는 등·하교시간대 보행안전지도, 캠페인 및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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