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5 오후 4: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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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경찰서는 범죄없는 경산 만들기를 위해 24일 범죄예방협의체 정기회의를 가졌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24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범죄없는 경산을 만들기 위해 ‘2018년 범죄예방협의체 정기회의를 가졌다.
지자체, 주민대표, 전문가와 경찰로 구성된 범죄예방협의체는 이날 회의를 통해 지난해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방범용 CCTV 확충 등 올해 추진사업과 민·관·경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정수현 장애인종합복지관 사무국장은 “회의를 통해 관내 취약지 환경개선 등 범죄예방활동을 체감할 수 있어 매우 안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동호 생활안전과장은 “지자체와 주민, 전문가가 협업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안전한 경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