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간호사회, 제6회 총회 가져

정태련 회장 “주민 건강증진과 간호 질 향상에 노력하자”

2018-05-02 오전 9:06:21

▲ 경산시간호사회의 제6회 총회가 지난 30일 로터스101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경산시간호사회(회장 정태련)는 지난 30일 오후 5시 경산 로터스101에서 제6회 총회를 개최했다.

 

윤난숙 경북도 간호사회장을 비롯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확정하고 행복충전발전소 이상국 교수의 특강을 청취했다.

 

정태련 회장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경산시간호사회가 앞장 서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경산시 간호사회는 관내 병의원, 요양병원, 보건교사, 간호학과 교수, 보건소 등 450여명의 간호사들이 등록돼 활동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이불 나눔과 건강상담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 간호대학생 표창패 전달, 학술강연회, 간호사 워크숍, 해외의료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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