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4 오후 1:47:36

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가 제21회 정읍 황토현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13일 전북 정읍시 황토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농악을 대표하는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중방농악보존회는 우수한 예술성과 실력을 인정받으며 지난 제14회 대회에 이어 두 번째 대상을 차지해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승호 회장은 “단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열심히 해준 결과. 앞으로도 계속 정진해 전통 문화의 맥을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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