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30 오전 11:48:26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경산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9일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택)와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지부장 신상종)가 지역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교류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농업·농촌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다양한 협력사업을 수행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농업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산물 산지 유통 활성화 및 공동브랜드 개발지원 ▲지역농·특산물의 홍보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농촌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해결을 위한 인력지원센터 운영 ▲농업 신기술 보급사업·조직화·교육·컨설팅 협력 ▲지역농업의 6차 산업화 촉진 및 수출농업 육성 등에 공동 노력키롤 했다.
조현택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신상종 농협경산시지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지역농업을 책임지고 있는 양 기관단체가 앞으로 더 자주 만나고 더 많은 정보교류를 통한 긴밀한 협조로 어려운 지역농업·농촌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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