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임면장, 고향에서 ‘경로효친’

최순이 와촌면장, 취임 첫 일정으로 경로당 방문

2018-07-10 오전 8:42:46

 최순이 와촌면장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최순이 신임 와촌면장은 취임 첫 일정으로 9일 관내 경로당 24개소를 방문했다.

 

와촌면 박사리가 고향인 최 면장은 최근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해 금의환향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취임인사를 드리고 면 행정에 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취임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찾은 것.

 

지역 어르신들은 최 면장의 방문에 취임 후 바쁜 일정 가운데도 경로당을 제일 먼저 방문해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에 고맙고, 앞으로 와촌면이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순이 면장은 지역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행정 업무를 추진하겠으며, 어르신들의 애정 어린 충고와 많은 조언을 적극 수렴해 지역민의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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