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4 오후 1: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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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예술제에서 입상한 이만희 씨(좌)와 김동섭 씨.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 소속 이만희 씨(지체1급)와 김동섭 씨(지체4급)가 경북장애인종합예술제에 입상했다.
지난 7월 23일 안동에서 열린 경북장애인종합예술제에서 이만희 씨는 수필 부문 가작, 김동섭 씨는 휴대폰사진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예술제에는 총 319점이 출품됐다.
이만희 씨는 “수필 제목이 ‘기적의 사나이’라서 그런지 꾸준히 출품한지 3년만에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 김성환 회장은 “장애인이 문화 및 예술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도전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한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