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 새마을금고 이사장 초청 간담회

지역 소규모 금융기관 강력사건 예방대책 논의

2018-08-24 오후 2:03:44

▲경산경찰서는 22일 경산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을 초청해 강력사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22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도내 새마을금고에서 연이어 발생한 강력사건과 관련해 지역 소규모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강력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간담회에는 경찰과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4명이 참석해 최근 발생한 강력범죄 사례분석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 CCTV와 양방향 비상벨 설치등 자체경비시스템 구축과 112신고요령 등 범죄예방대책을 논의했다.

 

경찰은 범죄표적이 되기 쉬운 소규모 새마을금고의 강력사건 예방을 위해 자위방범체제 구축은 중요하며, 앞으로 경찰과 새마을금고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강력사건 발생 억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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