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6 오전 11:41:59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10월 25일(목) 복지관 강당과 앞마당에서 ‘2018 어울림한마당축제’를 연다.
‘장애인 가을축제’란 이름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복지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보다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행사는 기념식, 무료급식, 체험·홍보부스, 프리마켓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과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을 모시고 행복과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