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오전 11:52:16
▲ 제66회 재향군인의 날을 기념하는 경산시재향군인회의 기념식에서 김종완 서부1동 재향군인회장이 경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재향군인회(회장 최재호)는 8일 오전 11시 재향군인회관 강당에서 ‘제66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향군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강연과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이날 재향군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종완 서부1동 재향군인회장이 경산시장 표창을, 이종호 압량면 재향군인회장과 김상호 서부1동 사무국장, 현경희 여성회 이사가 도회장 및 시회장 표창을 수상했고 경산시청 조현숙 복지정책과장은 감사패를 받았다.
또, 경산여상 3학년 구민성, 무학고 1학년 이의형, 삼성현중 2학년 최강현 학생은 향군장학금을, 경산여고 2학년 전하연, 경산여중 3학년 제갈민경, 진량중 3학년 최진영 학생은 안보현장교육 소감문 발표 우수자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최재호 회장은 “지난 66년간 향군 발전을 위해 성원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리며 경산시재향군인회는 앞으로 회원 화합과 결속으로 명예와 안보를 지키면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대의 안보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