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0 오후 3:18:50
경산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권우 경산미래정책연구소’와 ‘경산미래&이권우밴드(회장 박준영)’ 회원들이 20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행사를 했다.
▲ 지역 커뮤티니 경산미래정책연구소와 이권우밴드 회원들이 20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경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2개의 커뮤니티 단체 회원들이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합동행사였다.
이날 양 단체 회원 100여명은 값싸고 품질 좋은 재래시장 물품들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재래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 단체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산지역 재래시장의 온라인 홍보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지난 7월 개설한 경산미래&이권우밴드는 현재 회원수가 1,800명을 돌파했다.
이날 행사를 추진한 경산미래정책연구소 이권우 소장은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장보기 행사에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햇다.
양 단체는 오는 11월에도 자인공설시장과 하양꿈바우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Photo News]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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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추축제 때문에 조용한데 와서 시장분위기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