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4 오후 3:46:09

동부동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동부동 금요회(회장 서상국)’는 24일 오전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10월 월례회를 열어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서상국 동부동장, 김봉희·손병숙·양재영·배향선 시의원 등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월례회에서는 당면 지역현안이 논의됐다.
특히, 유곡동 일원에 조성 중인 ‘글로벌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의 성공적인 준공을 위한 의견 수렴과 함께 여성·아동 안심귀가거리 조성, 라돈 간이측정기 대여서비스 사업 등 주민안전과 관련한 사업에 대한 협조방안도 모색됐다.
동부동 금요회장은 서상국 동부동장은 가을철 산불 방지를 위해 각 기관에 협조를 당부하고 “살기 좋은 동부동을 만들기 위해 동부동 기관·단체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