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면 소월3리 마을회관 준공

1억7천만원 들여 2층 현대식 건물로 신축

2018-10-25 오후 2:32:30

▲ 와촌면 소월3리는 25일 최영조 시장, 강수명 의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와촌면 소월3(이장 이풍식)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신축됐다.

 

소월3리 주민들은 25일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박순득 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소월3리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17천만원을 들여 소월리 87번지(소월112)에 부지면적 144(43), 건축면저 96.65(29) 규모의 2층 현대식 건물로 신축했으며 1층은 경로당, 2층은 마을주민들의 회의실과 사무실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풍식 소월3리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과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었는데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준공되어 매우 기쁘고, 세련된 외관과 쾌적한 시설로 주민들의 만족도 또한 아주 높다.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산시와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주민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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