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신간 도서 1,000여권 비치...1인 3권까지 무료 교환

2018-10-26 오후 4:09:18

▲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오는 29일까지 옥곡동 청동기시대유적공원에서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열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김순규)25일부터 29일까지 옥곡동 청동기시대유적공원에서 ‘2018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에는 신간 위주의 도서 1,000여권을 비치해, 다 읽은 도서를 갖고 오는 학생·시민들에게 상태에 따라 3등급으로 분류한 후 13권 이내에서 책을 무료로 교환해 주고 있다.

 

김순규 문고 회장은 도서의 재활용으로 근검절약 정신 함양 및 책을 통해 얻는 지혜의 소중함과 시민 상호 간의 도서교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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